안녕하세요
올해로 31인 남자입니다. ㅎ
최근에 일어났던 이야기를 쓰고자 이렇게 썰팔이에 글남겨봅니다.
정확히 말하면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지만..^^;;
혼자 간직하기에는 너무 아깝고 처음 겪는 일이라
여기에 제 이야기를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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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녀를 처음 만난건 작년 10월 중순쯤..


회사를 다닌지 2년째가 되던 달이었다.


회사에서 제품 디자이너가 1명 더 필요하여 경력직으로 채용을 하였다.


블랙 스키니진에 힐, 그리고 딱 달라붙는 베이지색 니트티와 얇은 검정색 코트로


섹시함을 풍기며 들어온 그녀였다.


키는 165정도에 늘씬한 다리위로 돋보이는 탱탱한 엉덩이와 적당한 골반 사이즈.


그리고 b컵의 가슴을 소유한 그녀는 균형잡힌 몸매를 뽐내었다.


"오 몸매 좋네" 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다. 


그리고 사람 자체가 섹시한 스타일이었는데 한 가지 아쉬운점은 코를 고쳤는지


성형한 티가 나는게 조금 흠이었다.


약간은 차가운 인상과 단발머리에 붉은색 입술,


진한 아이라인이 섹시를 넘어서 좀 무서워 보이기도 했다.




내가 하는 일은 상품기획이나 개발인데 업무 특성상 담당 디자이너와 같이 상의나


의견제시 등 말을 섞을일이 많았다.


하루에 최소 1~2번 정도는 업무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야했고


사장이 이번에 내가 맡은 제품을 새로온 디자이너와 함께 추진해보라고 했다.


그렇게 그녀와 말을 트기 시작했고 경력직이라서 업무 이해라던가


회사가 돌아가는 분위기를 잘 파악했다. (물론 내가 많이 알려줬지만..)


그리고 그녀의 섹시함이 더 돋보였던건 패션센스였다.


전 직장이 패션쪽이었는데 매일 입고오는 옷들이 매우 패셔너블했고


자신의 몸매가 좋았던걸 아는지 몸매가 드러나는 옷들을 자주 입고 왔다.


특히 원피스 스타일로 스타킹이나 레깅스를 주로 즐겨입고 왔는데


하루는 애슬레저룩이라고 위에는 져지, 아래는 여자들이


헬스나 요가할떄 입는 레깅스 바지를 입고 온적이 있다. 그때는 정말 꼴렸다.

(참고로 우리회사는 근무복장에 제한이 크지 않음)


정말 빛깔 고운 복숭아 같은 엉덩이가 눈 앞에서 씰룩대며 왔다갔다 하는데


미친척 하고 한 번 주물럭 해봤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아마 그때는 다른 남직원들도 다 꼴렸을거라 생각한다.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회사 사장이 여자라서...큰 걱정은 하지 않았다(?)


어쨌든 시기와 질투였는지 한 번씩 특정의 여직원 무리들이


그녀에 대해 뒷담을 까는걸 들은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녀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직원들 사이에서 대체로 인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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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고보니까  세+ㄱ 이 별표로 뜨네요..

보기엔 크게 불편하지는 않으실거에요.

2화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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